음양정보

성명학의 한 관점에서는 글자의 획수를 홀수와 짝수로 나누어 배열을 살핍니다.

획수와 음양

전통적인 성명학에서는 각 글자의 한자 획수를 홀수와 짝수로 나누어 성과 이름의 배열을 봅니다. 홀수는 양(陽), 짝수는 음(陰)으로 부릅니다. 필획은 보이는 글씨의 획을 세는 방식이고, 원획은 원래 부수의 획수를 고려해 세는 방식입니다. 두 방식은 같은 글자라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좋은이름닷컴의 작명 엔진은 음양과 수리 분석에 원획 계산 방식을 적용합니다.

획수의 홀짝에 따른 분류
획수분류
홀수양(陽)
짝수음(陰)

배열을 읽는 방법

원획 기준으로 센 성이 7획, 첫 이름 글자가 8획, 둘째 이름 글자가 9획이라고 가정하면 양·음·양 순서입니다. 이는 홀짝 배열을 읽는 방법을 보여주는 가상 수치이며 특정 한자의 획수 규칙을 제시하는 예시는 아닙니다. 배열 하나로 이름의 좋고 나쁨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원획과 필획이 다른 글자라면 같은 이름도 계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음과 뜻, 표기의 편리함처럼 실제 사용하는 요소도 함께 살펴보세요.